작성자 해오름평장
작성일 2015-02-09 (월)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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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파 해오름 2월모임 후기-2/6(금)
2/6(금) 오후 7시부터 담날 0시가 훨씬 넘은 시간까지 광동파 해오름 2월 모임이 있었습니다.
참석자는 모두 19명으로  권오준,김명현,김성원,김성찬,김영덕,김영모,김재현,도정수,박찬규,안병수,양종희,윤기목,이인경,이춘복,이호성,조태원,최태영,한규태,허경구 등 입니다.
광동파로서 처음 나온 허경구 한전 인재개발원장 너무 반가웠고  이호성과 학창시절 절친이었다는 사실은 이번에 알게 되었네.
독일에서 반도체 CHIP DESGNER로서 일하다가 현재는 반도체 장비관련  독일  회사(EVG)에서 ASIA/PACIFIC 담당지사장으로 있는 이춘복,멀리서 와준 조태원,한규태와 중앙회장님 이인경,중앙총무인 박찬규 등 의리파 다섯명에게 감사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오는 차비는 본인 책임,가는 차비는 김재현 회장님이 쾌척.
1차는 비록 삼겹살이었지만 콩나물과 김치,부추가 어우러진 덕택에 맛난 저녁이었고  회비를 걷어서도 모자란 부족분은 김재현 회장께서 맞췄습니다.
우리가 섭렵한 자리에 용감하게 앉아 즐기던 여성동지들 것까지 모두 계산을 해주었답니다.
2차는 인근 호프집에서 15명이 어울려 황도와 노가리로 안주로 즐겼고 2차 계산은 이인경 회장께서 해주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3차는 2차 인원이 그대로 포장마차로 자리를 옮겨 수많은 소주병에  포장마차에 익숙한 안주와 따끈한 우동과 잔치국수를 곁들여 12시가 넘은 시간까지 헤어질 줄 몰랐답니다.
3차를 계산해준 한규태 비정규직 광동파 사형께 감사드립니다.
12시 10분전에 탈출한 저로서는 도대체 몇 시에 자리가 마무리 되었는지도 모르게 늦은 시간까지 수다를 떨고 웃고 박수치다가 마친 것으로 사료됩니다.
사진 몇 장 올리니 반가운 얼굴 보시고 정겹고 푸근한 광동파 해오름 모임 즐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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